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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정보알리미 이용해봤어요

  • 작성자 고수정
  • 작성일 2025-12-10 16:49
  • 조회수 12
  • 첫째 때 시댁에 놀러가서 외출했다가 수유할 곳을 찾지 못해 난감했던 적이 있었어요. 땀이 어찌나 삐질삐질나던지... 아기가 너무 울어서 길한복판에서 그냥 수유해야하나할 정도였어요. 이제 둘째가 태어나서 모유수유 중인데, 수유정보 알리미로 외출할 장소에 수유실이 있는지 미리 파악하고가면 행복한 외출이 될 것 같네요. 이런 지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만 아직 수유실이 많지는 않더라구요. 수유실 신설도 많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