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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예은
작성일
2025-12-10 14:18
조회수
16
안녕하세요. 가끔 청계천이나 제가 중랑천, 한강으로 아이와 날씨 좋은 날 유모차끌고 산책 가고는 하는데요! 수유실이 어딘지 몰라 헤멜 때가 있습니다. 아기 기저귀나 급할때는 아기가 똥이라도 밖에서 싸면 긴급상황, 난리가 납니다. 어른화장실에도 기저귀갈이대가 없어서 여러군데 화장실을 헤멘 적이 있습니다. 이 수유정보 알리미를 통해 아기를 위한 배려가 늘어나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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